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린나이, 귀뚜라미, 경동 보일러 동파방지 기능과 실전 예방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동파 예방 및 동파 발생시 빠르게 해결하시려면 아래 버튼에서 확인하세요.
1. 린나이 보일러 동파방지 – 기본 전원 유지가 핵심!
린나이 보일러는 동결 방지 기능이 기본 내장되어 있어, 외부 온도가 낮아져도 보일러 내부가 쉽게 얼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기능이 작동하려면 반드시 전원이 켜져 있어야 한다는 점, 그리고 외출모드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 단기 외출 시 체크리스트
- 보일러 전원 유지 필수
- 각 방 밸브와 가스 중간 밸브 열어두기
- 외출 중에도 동결 방지 기능 작동
❗ 외출모드 주의
외출모드는 4시간마다 약 10분씩 작동되지만, 외부 노출 배관까지는 보호가 어렵습니다. 특히 한파일 경우 난방 약~중 단계 유지가 더 안전합니다.
🚰 배관 보온과 물 흐름 유지
- 수도꼭지는 뜨거운 물 쪽으로 약하게 '뚝뚝' 흐르게
- 외부 노출 배관은 반드시 보온재나 수건 등으로 감싸기
- 보일러 전원은 절대 끄지 않기!
2. 귀뚜라미 보일러 동파방지 – 외출모드만 믿으면 위험!
귀뚜라미 보일러는 외출모드만으로는 완벽한 동파방지 기능이 되지 않습니다. 실내온도 유지와 수도 흐름 유지는 꼭 병행해야 합니다.
❄ 핵심 요령 3가지
- 외출모드 단독 사용 금지
- 난방 온도 약~중으로 유지 (17~18℃)
- 수도꼭지에서 실처럼 물 흐르게 유지
⚠️ 난방비 팁
너무 낮은 실내온도는 귀가 후 보일러 급가동으로 난방비 증가 가능성도 있습니다. 적정 온도 유지가 오히려 경제적입니다.
🔒 수도 & 배관 관리
- 세탁실, 베란다, 노출 배관엔 꼭 단열 보강
- 싱크대·보일러실 문 열어 공기 흐름 유지
3. 경동 보일러 동파방지 – 자동 기능 + 수동 관리 병행!
경동 보일러는 자동으로 내부 온도 기준 동파방지 모드가 작동합니다. 하지만 그 기능을 믿고 아무 조치도 하지 않으면 실제 배관이 얼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 동파방지 작동 원리
- 내부 온도 10℃ 이하 → 순환펌프 작동
- 6℃ 이하 → 가열 시작 (약 21℃까지)
- 온도 회복 시 자동 해제
✅ 장기 외출 시 실천 팁
- 외출모드 대신 난방 약 단계 유지
- 실내온도 8~10℃ 이상 유지
- 보일러 전원은 반드시 켜두기
💧 배관 보온 관리
- 외부 배관은 단열재로 보온
- 수도계량기 보온 + 전기열선 설치
- 수도꼭지에서 뜨거운 물 쪽으로 약하게 흐르게 하기
✅ 마무리 체크리스트 (3사 공통)
| 항목 | 필수 여부 |
|---|---|
| 보일러 전원 켜두기 | ✅ |
| 외출모드만 사용 금지 | ✅ |
| 난방 온도 17~18도 유지 | ✅ |
| 수도꼭지 물 흐름 유지 | ✅ |
| 배관 보온 처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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