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설 연휴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연휴로, 기차표 전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KTX와 SRT 승차권은 예매 시작 3분 이내 주요 노선이 매진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어, 정확한 예매 일정과 전략을 미리 숙지하지 않으면 귀성길이 막막해질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예매 일정을 확인하고 성공적인 티켓팅을 준비하세요.
2026 설날 기차표 예매일정
SRT는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예매를 진행하며, 26일과 27일은 교통약자 우선 예매, 28일과 29일은 일반 예매로 진행됩니다. 코레일 KTX는 1월 20일 주간 또는 26일 주간에 예매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예매 대상 기간은 2월 13일부터 18일까지입니다. 예매는 100%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므로 온라인 예매 환경을 미리 점검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3분 완성 예매 성공전략
예매 시작 10분 전 접속 필수
예매 시작 10분 전부터 접속이 폭주하기 시작합니다. 경부선, 호남선, 강릉선 등 인기 구간은 예매 시작 3분 이내 전석 매진되므로, 사전 접속으로 대기열에 미리 진입해야 합니다.
결제 정보 사전 등록하기
좌석 선택 후 결제 단계에서 시간이 지체되면 예매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카드 정보를 미리 등록해두고, 간편결제 서비스를 활용하면 결제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습니다.
새로고침 절대 금지
화면이 멈췄다고 새로고침을 반복하면 대기열 순서가 뒤로 밀립니다. 명절 승차권 예매 전용 사이트는 윈도우, 맥, 안드로이드, iOS 등 모든 운영체제를 지원하므로, 본인에게 가장 익숙한 기기를 활용하고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취소표 노리는 황금시간대
본 예매에 실패했다면 취소표 티켓팅 전략을 활용하세요. SRT의 경우 1월 29일 오후 3시 결제 마감 직후부터 미결제 물량이 대량으로 풀리며, 심야 시간대에도 취소가 자주 발생합니다. 코레일과 SR은 예약 대기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주요 시간대 좌석이 매진되어도 대기를 걸어두면 취소 발생 시 자동 배정받을 수 있습니다. 출발 3일 전까지는 5-10%의 수수료만 발생하므로, 일단 확보 후 변경하는 전략도 유효합니다.
실수하면 탈락하는 함정
예매 성공률을 높이려면 흔히 저지르는 실수를 피해야 합니다. 첫째, 오전 7시 정각 예약 실패 후 재시도하지 않는 것입니다. 오전 열차가 매진되면 즉시 오후 열차로 전환해야 좌석 확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1인당 예매 가능 매수 제한 확인 - 초과 시 예매 불가
- 왕복 대신 편도 2회 예약 - 일정 변경 시 유연한 대응 가능
- 모바일 티켓 미리 저장 - 명절 당일 역 내 와이파이 혼잡으로 QR 인식 지연 빈번
- 출발 당일 취소 시 최대 40% 수수료 발생 - 환불 규정 사전 숙지
KTX·SRT 예매일정 한눈에
2026 설날 기차표 예매 일정을 노선별, 대상별로 정리했습니다. 교통약자 우선 예매와 일반 예매 일정을 구분하여 본인에게 해당하는 날짜를 미리 확인하세요.
| 운영사 | 예매 일자 | 대상 노선 | 예매 대상 |
|---|---|---|---|
| SRT | 1월 26일 | 경부·경전·동해선 | 교통약자 우선 |
| SRT | 1월 27일 | 호남·전라선 | 교통약자 우선 |
| SRT | 1월 28일 09:00-15:00 | 경부·경전·동해선 | 일반 국민 |
| SRT | 1월 29일 09:00-15:00 | 호남·전라선 | 일반 국민 |
| 코레일 KTX | 1월 20일 주간 (예상) | 전 노선 | 교통약자·일반 |
| 운행 기간 | 2월 13일-18일 | 설 연휴 6일간 |

